차세대 미용지도자로 떠오르는 ‘라온헤어’ 강소희 원장
차세대 미용지도자로 떠오르는 ‘라온헤어’ 강소희 원장
  • 김태후 기자
  • 승인 2019.01.0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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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헤어’ 강소희 원장
‘라온헤어’ 강소희 원장

광주광역시 남구 주월동에서 미용실을 운영해오고 있는 라온헤어 강소희 원장은 미용경력 12년차의 차세대 미용지도자로 떠오르고 있다.

전문대학에서 피부미용을 전공한 강 원장은 고향인 담양에서 광주로 이사 온 후로 이철헤어커커에서 본격적으로 미용을 배우기 시작했다.

그는 평소 인사성이 밝고 다정다감한 성격으로 뷰티 샵을 찾아오는 손님들과도 금새 친해지는 친화력으로 단골들을 늘려 나갔다.

강 원장이 스텝과 디자이너 생활 6년 만에 독립하여 30대 초반의 나이에 자신만의 보금자리이자 직장인 라온헤어 샵을 오픈해 오늘날까지 안정권에 들면서 매년 승승장구해오고 있다.

특히 한 달에 한번 직원들과 재활요양병원을 찾아가 환우들과 대화를 나누면서 커트를 해주며 재능기부를 해오고 있고, 미용대회 심사위원 활동과 미용인 지도자의 길을 걷기위해 늘 부족한 점을 채우고자 부단히 노력하면서 한 계단씩 밟아가고 있다.

매장에 들어온 손님의 덥수룩한 머리를 잘라 줘서 “헤어스타일이 예쁘게 잘 나왔다!”는 소리에 감동을 받고 보람을 느끼는 미용을 천직으로 삼으며, 찾아오는 손님들의 머리를 즐겁게 매만지면서 오늘도 행복한 꿈을 꾼다.

향후 10년쯤에 자신의 브랜드를 만들어 해외로 진출하고 싶다고 야심찬 포부를 밝히는 강원장의 밝고 투명한 표정처럼 그가 꿈꾸며 걸어가는 앞날에 희망찬 무지개가 비춰지길 서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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