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향서울낭송회 100회 기념’ 행사 가져
‘시향서울낭송회 100회 기념’ 행사 가져
  • 김태후 기자
  • 승인 2019.01.14 14: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향서울낭송회(대표 서효륜)가 9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서대문구 홍은동 그랜드 힐튼호텔 콘도에서 ‘시향서울시낭송회 제100회 기념’ 행사를 가졌다.

첫날 문수점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되면서 서효륜 대표의 인사말에 이어 심명구 고문과 한석산 민족시인의 축사와 한국가교문학회 김종순 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는 강남 카이안과 조정원 차장의 ‘안질환 및 안과 건강을 위한 특강’과 하영선 강사의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오락과 노래로 웃음치료와 석식 후, 마음단단연구소의 최단단 소장의 ‘명상 마음정화 자신감up 집중력강화 최면’ 등 특강으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한편 탄생 9년을 맞은 시향서울낭송회는 시민들에게 시의 향기를 불어넣어주겠다는 취지로 사당역 을지로역 등 지하철역사에서 시작한 낭송회가 실내공간에서 손님을 초대하여 함께 시를 감상하고 힐링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