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0회 시가 흐르는 시낭송회 축하연’ 열어
‘제100회 시가 흐르는 시낭송회 축하연’ 열어
  • 김태후 기자
  • 승인 2019.01.1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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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흐르는 서울(대표 김기진, 회장 배정규)가 지난 9월 17일 오후 2시 서울 남산 문학의집에서 ‘제100회 시가 흐르는 시낭송회 축하연’을 열었다.

이날 100회 행사는 이이순 진행국장의 사회로 시가 흐르는 서울 발자취 영상과 연혁소개를 시작으로 김기진 대표의 표창패 증정과 고문위원 및 임원소개에 이어 배정규회장의 회원소개에 이어 축시낭송순서로 이어졌다.

또한 강정화 한국시문학문인회 회장, 김소엽 대전대 문창과 석좌교수, 김송배 고문, 김용언 한국현대문학작가연대 이사장, 김중위 고문(전. 환경부장관) 등의 축사와 회원들의 축시낭송이 진행되었으며, 조남현 행위예술가의 춤과 그림 퍼포먼스로 축하연 분위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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