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제6회 월드뷰티페스티벌(서울) 국제미용경연대회’ 성료
‘2018 제6회 월드뷰티페스티벌(서울) 국제미용경연대회’ 성료
  • 김홍준 기자
  • 승인 2019.01.16 1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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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 3일 서울 강서구 KBS스포츠월드 아레나홀에서 ‘2018 제6회 월드뷰티페스티벌(서울) 국제미용경연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월드뷰티페스티벌(서울) 국제미용경연대회’는 해외 12개국에서 200여명이 참가하고 국내 1,000여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자웅을 겨뤘으며, 이번 대회에는 첫 대회부터 중국, 말레이시아, 대만 등 7개국이 참가해온 ‘국제속눈썹디자인 아트콘테스트(IEDAC, International Eyelash Design ART Contest)’에서 6종목을 개최하였다.

2016년 4회 대회부터 이번 대회까지 3년째 한국슈가링협회(회장 조미애)에서 국내최초로 시도한 ‘슈가링 제모경연대회’를 시작으로 대한증모가모협회(회장 박경희)에서 ‘헤어증모’와 ‘붙임머리’ 종목을 신설하고, 세계최초로 ‘이지브로우’와 ‘카이로스포츠’종목을 신설해 국제대회규격에 맞는 심사규정을 만들어 경연대회를 진행했다.

특히 월드뷰티페스티벌 경연대회는 ‘공정(Fair)’ ‘신뢰(Trust)’ ‘명품(World Best)’이라는 기치아래 14개 부문 59개 종목에서 열띤 경쟁을 펼쳤으며, 국제뷰티미용기능경기대회, 국제속눈썹디자인아트월드챔피언, 이지브로우월드챔피언, 국제뷰티월드 마스터챔피언쉽, 월드뷰티작품공모전 및 유원대학교 허정록 교수의 개인작품전, 화장품뷰티산업전시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장을 맡은 (재)국제모델협회 이사장이자 (주)대우패션그룹 회장인 안병천 대회장은 대회사에서 “월드뷰티페스티벌은 뷰티문화콘텐츠를 창조하며 차세대 신성장동력으로 청년실업해소와 여성들의 일자리창출이 고용확대로 이어지는 만큼 이 자리에 참석한 주인공들은 자부심을 가져라”고 격려했다.

(사)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 이사장인 쟈니 리 조직위원장 환영사에서 “전 세계인들이 새로운 미용문화에 대한 기대와 열망으로 함께 모여 기술을 보고 배우며 정보를 공유하고 이를 통하여 화합하고 인류에 봉사할 수 있는 아름다운축제의 한 마당으로 발전 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공식개막식에는 영국엘리자베스여왕의 초청을 받은 전위예술가 조남현의 동·서양 춤을 추면서 그림을 그리는 퍼포먼스와 스킨아트팀 김린정 휘뷰티연구소 대표의 커플 댄스, 아이돌그룹 D.I.P와 걸그룹 인스타, ZIK9, 리챠드의 공연과 인기그룹사운드 조태복과 딕패밀리의 축하공연으로 분위기를 달궜다.

이날 이지브로우 대회의 첫 챔피언은 김연희(아우라뷰티) 선수가 상금100만원과 100만원상당의 머신셋트와 트로피와 상장을 수상했으며, 국제뷰티월드마스터챔피언십대회의 챔피언은 중국의 CHUNA(JY국제뷰티아카데미) 선수가 상금100만원과 트로피, 상장을 수상했다.

한편 제7회 월드뷰티페스티벌은 오는 6월4일과 5일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4일에는 세계유네스코 등재된 ‘천수관음무’ 공연이 오후1시30분과 6시에 100분간 무대에 오르고, 불우이웃돕기 성금모금을 위한 그룹사운드 ‘딕 훼밀리의 행복나눔콘서트’가 오후4시와 8시30분에 2회 무료공연이 되며, 5일에는 국제미용경연대회가 12개부문 57개종목이 경연되며, 전국팔도 특산물대전이 2일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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