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탤런트와 함께하는 한류패션1번지 명동살리기 프로젝트 ‘K-패션위크’
슈퍼탤런트와 함께하는 한류패션1번지 명동살리기 프로젝트 ‘K-패션위크’
  • 김태후 기자
  • 승인 2019.05.15 10: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12회 미스 슈퍼탤런트 한국대회’ 일환

한류패션 1번지 명동살리기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슈퍼탤런트 K-패션위크’가 오는 5월 3일 명동대로 220m 레드카펫에서 진행된다.

이번 명동 슈퍼탤런트 K-패션위크는 지난 몇 년간 주춤했던 명동의 패션문화를 되살리고 대한민국을 패션강국으로 전 세계에 홍보할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5월 3일 명동대로 명동예술극장에서 유네스코 방향으로 개설되는 레드카펫에는 다다코리아에 입점 수출 중인 30여개의 중소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런웨이에 참가하여 비전을 공유하고 글로벌 홍보를 통해 수출활로를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명동 K-패션위크는 전세계 40여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모델, 엔터테이너이며, 각국의 인플루언서들이 모델로 참가하여 국내 디자이너들이 제작한 브랜드 의상을 입고 행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전세계에 SNS 등 온라인 방송채널로 생방송할 계획이다.

명동 슈퍼탤런트 K-패션위크는 국내 유명 패션브랜드 및 디자이너브랜드의 수출기업인 다다코리아(대표 전민기)가 슈퍼탤런트그룹(회장 최영철)과 공동주최하며, 세계모델총연합회(회장 박경훈)가 주관사로 선정되었다. 또한, 다다코리아와 세계모델총연합회는 최근 업무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상호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다.

한편 서울 명동 패션위크를 시작으로 전 세계에서 온 36명의 미녀들이 참가하는 제12회 슈퍼탤런트 한국대회가 오는 5월 10일, 서울 용산 드레곤시티에서 개최된다. 행사광고 및 협찬문의는 세계모델총연합회 박경훈 회장에게 연락하거나 이메일(ricky1004kr@nate.com)로 문의가능하다.

뷰티엔패션의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