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인재양성 위한 대전하나로신문사와 중국 대방부그룹 합작
서비스 인재양성 위한 대전하나로신문사와 중국 대방부그룹 합작
  • 김홍준 기자
  • 승인 2019.07.0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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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전하나로신문사(회장 정태섭)과 중국의 대방부(大幫扶)그룹의 송샤오페이(宋霄飛) 회장은 지난 4월17일 서비스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합작협약은 의료미용산업 창업 인큐베이팅의 지원을 받아 한중 양국의 자원을 교환하고 한중 창업시장을 개척하여 한중 양국에 일자리 창출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한중 식음료 및 의료미용산업에 포커스를 맞추고 있으며, 대방부기업은 한식 도입, 한국 의료미용기술 및 자원 유입으로 해당 산업분야에 새로운 동력을 구축하고 특히 중국내 한식과 의료미용산업 시장의 스펙트럼을 넓히고 나아가 한국에 중국의 음식문화가 꽃을 피울 수 있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장기적인 목표를 가지고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현재 중국은 경제 세계화가 심화되면서 중국내 한국식당과 의료미용산업이 발전하고 중국 요식업도 해외에서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어서 시장잠재력이 매우 크다. 또한 대방부기업은 지난 17년 동안 브랜드 수출과 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에 투자해오면서 중국의 시장 환경과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을 확실하게 파악하고 풍부한 경험을 축적해왔다.

대전하나로신문사는 대방부기업과 함께 한·중 시장에 적합한 식음료업 및 의료미용산업을 개발하고, 체계적이면서 규모를 갖춘 국제체인 브랜드를 만들어 식음료업과 의료미용산업을 신뢰 속에서 안정적으로 해외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기로 했다.

중한미용산업교육협회 회장을 맡고 있는 정태섭 회장은 “저희는 자체적으로 워크샵 스쿨을 운영 중이며, 국제간의 인재교류가 필연적인 시대의 흐름에 따라 교육의 장을 마련해야 한다고 본다.”면서 “인재교육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물심양면으로 자원을 제공하여 창업과 일자리창출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중 두 기업은 앞으로 중국과 한국의 창업분야에 교량역할을 통해서 중국의 식음료 및 의료미용시장에 매우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이들은 플랫폼에 대한 지원을 통해 체인사업을 구축하여 창업인들을 위해 더 우수한 아이템과 기술 및 서비스를 지원하여 그들이 안심하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토양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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