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르디아, 쫀득쫀득 찹쌀떡 거품의 ‘모찌 클렌징 폼' 5종 출시
후르디아, 쫀득쫀득 찹쌀떡 거품의 ‘모찌 클렌징 폼' 5종 출시
  • 김태후 기자
  • 승인 2019.07.0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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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코스(대표이사 김영돈)의 신개념 리얼 과즙 스킨케어 브랜드 후르디아가 꿀에 절인 과즙으로 모찌처럼 쫀득한 거품으로 노폐물을 자극없이 씻어내는 ‘마이 오차드 모찌 클렌징 폼’ 5종을 출시했다.

‘마이 오차드 모찌 클렌징 폼’ 5종은 피부 건강 밸런스를 맞춰주는 약산성 ‘촉촉한 타입’ 2종과 과일 유래 계면활성제 함유로 뽀득뽀득한 사용감을 주는 ‘산뜻한 타입’ 3종으로 구성되어 있다.

피부가 가장 건강한 약산성 상태로 케어해주고, 세안 후에도 피부 수분 장벽을 지켜 당김 없이 수분감 있는 사용감을 주는 ‘촉촉한 타입’ 2종(복숭아, 패션후르츠)은 과일에서 찾은 세정 성분으로 젤리처럼 탱글하고 오밀조밀한 미세거품으로 순한 딥 클렌징이 가능하게 한다.

‘복숭아 모찌 클렌징 폼’은 과민감 특허 진정 성분을 함유하여 자극 받은 여린 피부를 진정 케어 해주는 것은 물론 꿀에 절인 복숭아 추출물을 함유해 눈에 보이지 않는 미세먼지까지 말끔히 씻어준다. ‘패션후르츠 모찌 클렌징 폼’은 자극 없이 각질을 제거 해주는 PHA 성분을 함유하여 들뜬 각질 때문에 거칠어진 피부를 매끈하게 케어해주고, 꿀에 절인 패션후르츠 추출물로 윤기와 광채를 부여한다.

‘산뜻한 타입’ 3종(쉐어버터, 망고, 아사이베리)은 과일 유래 천연 계면 활성제로 찹쌀떡 같이 쫀쫀한 거품으로 말끔한 사용감을 주면서도, 5가지 보습인자를 함유해 세안 후에도 당김 없이 촉촉한 피부를 유지시켜 준다.

보습에 탁월한 꿀에 절인 쉐어버터 추출물을 함유한 ‘쉐어버터 모찌 클렌징 폼’은 ‘보습 특허 진정 성분’까지 함께 함유하여 보습력을 더했다. ‘망고 모찌 클렌징 폼’은 ‘피지 분비 억제 및 모공 수렴 특허 성분’을 함유해 피지 분비량이 많은 지성 피부를 위한 클렌징으로 좋다. 또한, ‘탄력 증진 특허 성분’이 함유된 ‘아사이베리 모찌 클렌징 폼’은 세안 후에도 탄탄하고 생기 있는 피부로 관리해준다.

후르디아 관계자는 “모찌 클렌징 폼의 탄력 있는 거품이 피부에 밀착되어 자극 없이 딥 클렌징을 도와주는 제품이다. 특히, 복숭아 모찌 클렌징 폼의 경우 임상실험을 통해 미세먼지 세정력이 검증된 제품으로 올 봄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피부를 깨끗이 관리하는 클렌징 폼으로 추천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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