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APP 21기 1박 2일 보령군 무창포 스파체험 워크숍 성료
동국대APP 21기 1박 2일 보령군 무창포 스파체험 워크숍 성료
  • 김태후 기자
  • 승인 2019.07.03 14: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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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학교 APP(Aesthetic & Produce beautiful hair Program, 주임교수 남궁영훈)과정 제21기는 지난 4월 2일부터 3일까지 충남 보령군 무창포 비체팰리스에서 1박2일 스파체험 워크숍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첫날 오전 8시30분 동국대학교 정각원 앞에 집결한 일행들은 관광버스를 타고 비체팰리스에 도착한 일행들은 단체복으로 갈아입은 후 오후 1시30분 그랜드볼룸으로 모여 스파체험의 개회식을 가졌다.

김대식 총동문회장을 비롯한 선배동문들의 짧은 격려사와 개회식이 끝나고 1교시는 (사)국제웃음치료협회 한광일 총재의 ‘웃음으로 힐링하고 소통하라’는 주제로 60분간 진행되었다.

한광일 총재는 “우리가 살아가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목표 세 가지는 건강, 행복, 성공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행복도 성공도 건강 없이는 소용이 없다. 건강하게 장수하려면 체온관리가 중요하다. 체온이 1도만 올라가도 혈액순환이 잘되고 면역력이 30~50% 증가한다.”면서 “암은 열에 약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체온이 급격히 떨어져 우울증에 걸리고 세포가 죽는다. 웃음은 백혈구와 NK세포를 증가시켜 암을 죽이는 역할을 한다. 인간은 남녀노소 누구나 암에 노출되어 있다. 그리고 하루 1000개~5000개의 암세포가 생긴다. 현재 대한민국의 국민들의 평균체온이 36.3도로 떨어져있고, 국민들의 68%가 36도에 사망하고, 암은 35도에 잘 걸리고, 정자는 33.5도에 왕성하고, 심장과 갓난아기의 온도는 37도이고, 암은 39.3도에 도망가고, 42도에 죽기 시작한다.”며 웃음과 체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교시에는 무당시인 희담 오우열 선생의 ‘CEO의 마이드 계발’의 주제로 120분간 진지하면서도 웃음과 눈물이 어우러진 무당 시인의 한마디 한마디가 참가자들의 마음을 힐링해주었다.

이어진 스파체험에서는 쌓인 스트레스를 씻어내는 여유의 시간이었으며, 오후 6시 정각 그랜드볼룸에 마련된 뷔페와 함께 진행된 캔미팅은 각 조별로 자유주제를 갖고 문제점을 해결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흥과 레크레이션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둘째날 귀경길의 관광은 평소 체험하지 못한 여유와 낭만을 제공했다. 개화예술공원에서의 추억의 인증 샷에 이어 간월도의 간월암에 들른 후, 맛집으로 소문난 맛동산 굴밥집에서의 막걸리파티와 “천만번 들어봐도 기분 좋은 말 사랑해!”를 연발하는 건배사와 함께 오후 4시 동국대학교 교정에 도착해 동국대 APP과정 21기 스파체험 워크숍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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