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SA코스믹, ‘살롱 드 떼’ 동방CJ 원더바스 런칭 방송 완판기록
CSA코스믹, ‘살롱 드 떼’ 동방CJ 원더바스 런칭 방송 완판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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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7.10.06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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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작성일 : 2017. 10. 06. 이소명 기자

CSA코스믹은 9월 24일 방송된 동방 CJ의 ‘살롱 드 떼’ 론칭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했다.

원더바스의 ‘살롱 드 떼’는 6월 미국 최대 HSN홈쇼핑과 8월 일본 최대 홈쇼핑 샵채널에 방송이후 SNS를 통한 빠른 입소문으로 중국 동방 CJ에서 론칭 40분만에 완판 진기록을 세운 것.

특히 살롱 드 떼는 지난 해 국내 첫 출시된 이래 3,300만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홈쇼핑 메가 히트상품으로 한국 여성들의 전통 세신 문화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킨 제품이다.

‘살롱 드 떼’는 프랑스산 해수와 해초 젤리 함유된 일명 ‘패스트 스파’의 세신 패드이다. 20여 종 Tea성분이 함유된 해초 젤리가 자극 없이 노폐물을 제거해주며, 뉴질랜드산 우유 단백질 성분이 보드라운 우유광 피부로 완성해준다. 하나의 제품으로 피부 노폐물제거부터 메이크업 클렌징 및 스킨케어까지 완성해주는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올인원 맞춤형 제품이다.

한편 K-뷰티 문화를 선도하는 조성아뷰티가 9월 17일 양천구 양천공원에서 SOS어린이마을 주최의 ‘2017 러브 플리마켓(Love Flea Market)’에 후원기업으로 참가해 메이크업 브랜드 조성아22의 ‘바운스업 팩트 울트라’, 16브랜드의 ‘핑거펜’, 원더바스 ‘살롱 드 떼’ 등 베스트셀러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이 플리마켓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을 SOS어린이마을을 통해 기부했으며, 2017 러브 플리마켓은 SOS어린이마을 한국본부의 홍보대사인 배우 변정수와 170여개의 참가기업들이 2014년부터 보호 받지 못하는 어린이들을 후원하고자 기금마련 자선바자회로 만 18세가 되는 시점에 보호기간이 종료되어 복지 사각지대의 아이들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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